문예연구, 창간 24주년 연재기획 고 천이두 문학평론가 생애 조명

이병재 기자l승인2018.06.04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창간 24주년을 맞이한 계간 <문예연구>가 연재기획 ‘우리 시대 우리 작가’를 통해 작고 1주기를 맞은 고 천이두 문학평론가의 생애를 집중 조명한다.
  ‘우리 시대 우리 작가’는 <문예연구>가 전북지역의 대표 문예지로서의 위상과 책무에 걸맞게 전북 출생으로 창작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시인, 작가, 평론가들을 찾아 그 문학과 생애를 지속적으로 연구 정리하는 사업이다.
  문예연구에서는 이번 고 천이두 문학평론가 편을 통해 비평가로서 문학적 업적을 이루고 작고한 천이두 문학평론가의 문학적 생애를 회고하며, 그가 남기고 간 흔적들을 모았다.
  특별전은 ▲천이두 선생의 문학앨범(문학생애를 중심으로) ▲문학적 자서(천이두 선생이 쓴 자서) ▲작가와 교류 편지(조정래,황순원,하근찬 등 작가들의 편지 공개) ▲천이두 비평의 깊이와 넓이(전정구, 최명표,김광원. 문신 문학평론가의 천이두 론) ▲영상으로 만나는 천이두 ▲천이두 선생의 문학공간( 선생의 집필 공간을 옮겨 놓은 비평의 산실/책상, 가방 필기구. 원고지,저서)등으로 꾸며졌다.
  신아출판사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전은 8일 오후 4시 F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