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 불법 카메라 이용 촬영, 어디까지 인가? 임은두 기자l승인2018.06.10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근 발생 증가하고 있는 불법카메라 촬영 유포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악성범죄가 반복과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또한 그 수법들이 지능화 되어 가고 있다.

이에 경찰은 지난 5월 17일부터 8월 24일 까지 100일간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일제점검과 집중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불법카메라에 대한 범죄는 법률에서 규제와 더불어 처벌도 하고 있으나, 범죄가 날이 갈수록 지능화 되어 감에 따라 현장에서 검거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많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카메라 설치 우려지역에 대한 일제점검 및 집중 단속 등 여러 제도를 마련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불법카메라를 촬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촬영영상을 인터넷상에 불법 공유하고 있어 2차 피해를 당하기도 한다. 이러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신변보호제도 등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여 우리사회가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임실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혜원 경장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