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위기대응 기업비즈니스센터 운영

박세린 기자l승인2018.06.11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해 1차 중소기업 분야 추경은 ‘3조 8317억 원’ 규모가 편성됐다.

11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2018년도 제1차 중소기업 분야 추가경정 예산은 3조 8317억 원으로 중기부 소관은 전체 예산의 41%인 1조 5651억 원 규모다.

집행 계획을 보면, 청년 일자리 7꾸러미를 통해 중소기업이 청년추가 고용 장려금으로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고,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 시 5년 간 근로소득세 90%를 감면해 준다.

또 중소기업 창업 지원정책으로 오픈 바우처 등 창업활성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 혁신형 창업 활성화 및 지역위기 대응으로 소상공인 관련 특별자금과 특례보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욱이 군산 등에 위기대응 센터를 구축해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박세린기자․iceblue@


박세린 기자  iceblue920@nate.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