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 고창서 과학체험 열어

이수화 기자l승인2018.06.1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교육청이 첨단 과학기자재를 활용하는 과학활동중심학교 17교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신청한 30교 계획서를 심사한 뒤 초등학교 14교, 중학교 3교 모두 17교를 최종 택했다. 지역별로는 전주 군산 익산 각 2교, 그 외 시군 각 1교다.

과학활동중심학교는 학교당 3천만 원을 지원받아 1학기 내 첨단과학기자재를 구축하고 2학기부터 활용해 교육한다. 학교에 구축할 첨단과학 기자재는 드론(조종, SW교육, 촬영용 등), 아두이노(아두이노용 보드, 센서, 키트), VR(디스플레이 헤드셋 및 컨트롤러, 디스플레이 송출 장비),AR(투명홀로그램 렌즈 등)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 외 첨단 과학기술기자재 활용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도전 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