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서림지구대, 범죄취약지 안전점검 및 순찰강화

최규현 기자l승인2018.06.14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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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이동민) 서림지구대(지구대장 김봉곤)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의 여성상대 범죄로부터 불안감 고조 대비 기존 범죄취약지에 대한 대대적인 재정비를 실시 했다.

서림지구대는 관내 공원, 후미진 공터, 등산로 등 여성 안전 확보를 위해 세밀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순찰선을 지정하여 지속적인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기존 가로등 및 방범 CCTV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추가 방범시설물 설치를 검토하며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봉곤 서림지구대장은 “여성 안전 확보를 위해 여성 불안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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