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署,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우수관서 선정 영예

임연선 기자l승인2018.07.09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경찰서(서장 박달순)가 9일 2018년 상반기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우수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경미범죄심사위원회”란 경미 형사 및 즉결 처분에 대해 감경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이의제기 통로를 마련해 국민에 대한 처벌을 완화해주는 제도이다.

완주경찰서는 18년도 상반기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심사대상 형사범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도내 15개 경찰서 중 3위로 우수관서로 선정됐다.

박달순 완주경찰서장은“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도와주는 것이야 말로 경찰의 기본 책무이다.”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의 기조를 유지하여 법집행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