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 문화예술 활성 보폭 넓혀

임연선 기자l승인2018.07.11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군 삼례읍이 문화예술사업 활성을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

11일 삼례읍은 문화예술사업 활성화를 위해 9개 기관·단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참여 기관·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완주문화의집, 삼래삼색협동조합, (주)아트네트웍스, 향토예술문화회관, 삼례책마을협동조합, 하워드인플래닛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주기적 상호 교류 △시설 장비 상호 이용 △행사지원 △저소득층 및 문화 사각지대 주민 적극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우리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단체들이 협약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삼례가 완주의 문화예술 핵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