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서 금품 훔친 60대 불구속 입건

김용 기자l승인2018.07.1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 덕진경찰서는 11일 병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6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일 0시 40분께 전주시 송천동 한 병원에서 보조침대에 놓여 있던 현금 30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핸드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과거에도 동종전과로 30여 차례에 걸쳐 형사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김용 수습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