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생명 융복합 스타트업 발굴·지원’ 강화

유승훈 기자l승인2018.07.11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가 농생명 스타트업 발굴 강화에 나선다.
전북센터는 10일 도내 농생명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지원을 위한 ‘2018 농생명 기관연계 융복합형 스타트업 발굴·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련 기관과 연계·협업을 통해 이 분야 혁신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성장기업 분야(디자인 및 마케팅 고도화) ▲스타트업 분야(시제품 및 사업화) ▲공통 분야(특허-성분 등 인증취득지원) 등으로 8개 기업에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성장기업 분야 지원기업의 경우 혁신기관 추천서가 필요하며, 참가자격은 공고일(6.29) 현재 도내 소재 농생명 기업이어야 한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