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주민위한 폭염 안전망 설치

무더위 쉼터 11개 읍면 159개소, 읍지역 횡단보도 그늘막 6개소 설치 이홍식 기자l승인2018.07.12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순창군이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무더위쉼터와 횡단보도 그늘막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최근 11개 읍면 159곳에 무더위 쉼터를 설치했다. 경로당 마을회관 등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주로 지정했으며 에어컨, 선풍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 횡단보도 그늘막도 설치해 보행중인 주민들의 더위 식히기에 도움을 준다. 읍지역 통행이 많은 6개소 주요 횡단보도에 설치했다. 9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면서 “무더위 쉼터와 횡단보도 그늘막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이홍식기자. 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홍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