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일 행정부지사 취임 1주년

김대연 기자l승인2018.09.12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송일 전북도 행정부지사가 12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김 부지사는 지난 1년간 도정 핵심사업인 삼락농정과 토탈관광, 탄소산업 등 3대 과제에 성과를 보이며 새만금 개발을 위한 새만금개발공사 출범 등 도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냈다.

특히 김 부지사는 올해 도정방향 수립과 민선6기와 7기의 과도기에 안정적으로 도정운영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부지사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온화함’으로 평소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서 비롯된 성품에 대한 평가라 할 수 있다.

김 부지사는 “반구십리의 자세로 민선 6기를 마무리했다면 이제는 새로운 민선 7기 비전 및 도정방향과 전략을 마련하는 등 차질없는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