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청와대 폭파한다는 허위 신고한 40대 적발

김용 기자l승인2018.09.13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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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는 13일 국가정보원에 허위신고 한 혐의(허위신고)으로 A씨(41·여)에 대해 즉결심판 처분을 내렸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8시 30분께 국정원에 전화를 걸어 누군가 청와대를 폭파한다는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술을 마시고 홧김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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