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북본부, 8천억원 규모 중소기업 설 명절 특별자금 지원

황성조l승인2019.01.09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의 유동성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8,0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자금 지원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규자금 3,000억원, 기한연장 5,000억원씩 총 8,000억원 한도로 지원한다.
자금 용도는 운전자금대출과 시설자금대출 모두를 포함하며,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설 명절자금 특별우대금리 0.1%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5%의 우대금리를 제공키로 했다.
김장근 전북본부장은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에게 적기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울러 지역경제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도 지속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