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뜨기부터 한식체험까지’ 전통문화전당프로그램 운영

이병재 기자l승인2019.01.09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은 오는 17일과 24일 양일간 전통문화를 재미있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전통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행사는 ▲한지 뜨기 ▲한식 체험 ▲공예 체험 등 3개 분야로, 한지·한식·공예를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구성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겨울 밥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한식 체험은 겨울 제철음식인 ‘꼬막’을 활용한 꼬막비빔밥과 새해음식인 ‘떡국’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공예 체험의 경우 전당 입주공방 2곳이 참여해 손글씨 소망액자 만들기(깜장글씨), 민화 시계 만들기(한문화연구소) 체험을 진행한다. 각각의 체험은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명 정원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전통문화 중심 도시, 전주의 멋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전당 1~2층 홍보관과 3층 전시실은 언제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다양한 공예품을 구입 가능한 전당 입주공방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63-281-1522.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