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금과면 수양마을 윤재기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홍식 기자l승인2019.01.10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이 순창군 금과면에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재기씨는 지난 9일 금과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써달라며 50만원을 기탁했다.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금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재기 위원장은 "금과면 이웃들에게 마음을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는 걸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금과면은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순창=이홍식 기자. 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홍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