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주 한지문화축제 성공 개최 힘 모으자”

이병재 기자l승인2019.02.11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9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회 2차 회의가 11일 오후 한국전통문화전당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조직위는 김하현( 파라쿠아 대표이사. 케이페이퍼 이사), 노영혜(종이문화재단 이사장), 백철희(고감한지&페이퍼 대표), 이효선(미즈아트&디자인대표, 조형미술사 박사)등 4명을 새로운 조직위원으로 선출했다.
  이어 박종철 집행위원장이 올해 축제에 대한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조직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