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현장지도

김동성 기자l승인2019.02.12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무주군은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현장지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할 예정으로 마을방송을 통한 구두교육과 마을회관,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지도로 진행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원활한 현장지도를 위해 각 읍면 상담소장들과 기술기획, 강소농육성, 귀농 · 귀촌, 농업기계, 친환경기술, 소득작목, 연구개발, 반딧불이팀 소속 공무원들로 지도반을 편성해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기술연구과 이종원 친환경기술팀장은 “한 해 농사를 위한 준비가 한창인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투입되는 만큼 만족도 높은 현장지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현장에서는 △고추적기 파종 및 육묘상 관리요령을 비롯한 △과수(사과, 복숭아, 포도 등)정지 전정, △시설하우스(겨울딸기)에 대한 환경관리 및 재배기술지도, △식량작물 · 밭작물 종자신청과 구입안내, 그리고 △당면 영농지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성 기자  kd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