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식중독 의심 증상 초등교 개인도시락 지참해 정상수업

이수화 기자l승인2019.03.1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근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한 전주 한 초등학교가 정상 수업을 실시했다.

12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식중독 추가 의심 환자는 9일부터 현재까지 없으며 누적 의심 환자 28명은 완치했다.

해당 학교는 12일부터 정상 수업했으나 원인이 나오지 않은 만큼 급식을 중단, 학생들에게 개인 도시락을 챙겨오도록 했다. 증상이 나은 뒤 등교한 학생들에게는 개인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식중독 의심 증상 추정 원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만약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원인을 파악할 때까지 급식은 하지 않는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