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가축재해보험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

유승훈 기자l승인2019.03.13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자연재해·화재·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축사 피해가 발생할 경우, 농가 실손피해를 보상하는 가축재해보험의 농가부담 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는 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안정적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지방비 3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보험은 소, 돼지, 말, 가금류(8종), 기타가축 5종(사슴·양·벌·토끼·오소리) 등 16개 축종을 가입대상으로 하며, 가축 및 축사 피해액의 60~100%까지 보장해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가축사육업으로 허가·등록된 축산농가 등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NH농협손해보험·K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DB손해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 등 5개 보험사를 통해 연중 필요한 시기에 가입하면 된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