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완·진무장 내년 예산확보 분주

김형민 기자l승인2019.04.04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의원이 완.진무장 지역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 추진을 위한 행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4일 안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완주군과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을 잇달아 방문해 예산정책 협의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정책 협의에서는 2020년도 국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별 주요 현안추진, 민원해결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2019년 국가예산으로 완진무장에 7,786억원을 확보한 만큼,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국가예산과 관련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지를 숙의할 방침이다.

안 의원은 8일 완주군을 시작으로, 9일 진안군, 10일 무주군, 11일 장수군 등의 일정의 예산정책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월부터 3월까지 추진한 의정보고회시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각종 건의사항 등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