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방위 이상무' 예비군 창설 51주년 기념행사

김대연 기자l승인2019.04.05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지난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예비군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창설 제5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부대와 개인을 격려하는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예비군 대표의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됐다.

송하진 지사는 “그동안 향토예비군은 각종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중요시설을 방호하고, 재난 복구에 나서는 등 지역방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후방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전북 안보와 발전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