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의원,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 참석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 방문

김형민 기자l승인2019.04.10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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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전주갑)의원이 여야 5당 대표들과 함께 10일 오후 10시 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를 방문한다.

이번 임시의정원 100주년 기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이철희 원내수석부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양석 수석부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유의동 수석부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김광수 사무총장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추혜선 수석부대표 등 여·야 국회의원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100년 전 오늘(1919년 4. 10)은 임시의정원 첫 회의에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최초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을 제정한 날이다”며 “대한민국 국호가 확정되고 민주공화제도 채택된 역사적인 날에 역사적인 공간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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