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천호성 교수, 한국일본교육학회 회장 선출

이수화 기자l승인2019.04.10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교육대학교 천호성 교수가 제19대 한국일본교육학회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2년이다. 1985년 창립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교육학을 매개로 한국과 일본의 교육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한국일본교육학연구>를 연 3회 펴내는 단체다.

천호성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최근 한일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할 일이 많다”며 “우리 학회는 민간 차원 교류와 상호 이해를 통해 두 나라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동반자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천 회장은 일본 나고야대학 대학원에서 사회과 수업분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세계수업연구학회(WALS) 한국대표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