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인자위, 일자리 통합 워크숍 '일자리를 자치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홍민희 기자l승인2019.04.18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이원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는 18일 '2019년 전북지역 일자리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내 일자리 유관기관 및 학계, 산업체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최근의 고용상황과 일자리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했다.


정영상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은 '전라북도 일자리문제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일자리 특강을 통해 전북의 노동시장 특성을 진단한 후, 심각한 수준의 청년문제와 인구유출 대응 방안으로 자치단체장의 의지, 일자리 공무원의 전문성 확보, 역량있는 일자리기관 육성 등 자치단체가 일자리중심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설명회에선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계획을 설명하고, 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민을 위한 참신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제안하자는 내용이 소개됐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