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 아름다움 ‘꽃’ 이라네

<새달 5일까지 전주 에프갤러리 ‘박성민 사진전’> 이병재 기자l승인2019.04.23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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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중견 사진작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발표를 해오고 있는 박성민 사진전이 5월 5일까지 전주 에프갤러리에서 초대전으로 열린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꽃은 그 대상이 되기도 하고 아름다움의 표현 주제로서 발표되고 있지만 박성민 작가는 작업을 통하여 꽃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의 본질을 보여주고자 꽃을 믹서기에 갈아서 사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속에서 만나는 꽃의 또다른 모습은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적인 관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박성민 작가는 16번의 개인전과 ‘길위에 서다’ 사진 전시 기획을 해오면서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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