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시도대표자 회의 익산서 열려

이병재 기자l승인2019.04.25l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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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시도대표자 회의가 25일 익산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장애학생체육대회 준비상황 및 개회식 연출(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6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운영 방법과 경기일정 등에 대해서 설명에 이어 육상, 탁구, 볼링 등 16개 종목 대진 추첨이 있었다.
  이번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역대 최대규모인 17개 시도 선수 1,885명, 임원 및 관계자 1,72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북은 13개 종목 선수 119명, 임원 및 관계자 55명이출전한다.
  전라북도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맞아 5대 전략 15개 실행과제를 채택, 문화?예술?관광이 어우러지는 여행체험 1번지 이미지 향상을 비전으로 제시한다.
  이날 김영민 체전준비단장은 “이번 체전은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각 시도에서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함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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