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신규 지정 18개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서 전달

유승훈 기자l승인2019.04.28l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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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지난 26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인 ‘소셜캠퍼스온 전북’에서 2019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18개 기업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현재 정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삼고, 사회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적극 육성 중에 있다.
특히, 올해는 신청기업 증가율이 지난해보다 192%로 대폭 증대(지난해 12개소, 올해 35개소)됐으며, 지정기업 또한 7개에서 18개로 증가했다.
이원택 도 정무부지사는 “도내 사회적경제를 실현하고 서민경제를 안정시킨다는 사명감으로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이번 18개 신규 지정기업을 포함한 예비사회적기업 90개, 인증 사회적기업 128개 등 총 218개가 운영되고 있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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