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경찰차 막고 경찰관 손 물어뜯은 40대

송종하 기자l승인2019.04.28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덕진경찰서는 26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씨(4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차의 진로를 방해하고 경찰관의 손을 물어뜯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경찰차의 진로를 막고 이에 경찰은 차를 빼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A씨는 차에서 내려 경찰에 욕설을 하고 제지하는 경찰관의 손을 물어뜯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경찰은 A씨가 정신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 A씨를 인근 병원에 입원 조치했다./송종하기자·song3316@


송종하 기자  song3316@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종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