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의원, 새만금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정책토론회 열어

김형민 기자l승인2019.04.29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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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원내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관영(군산)의원은 29일 군산대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2019 새만금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운천(전주을)의원, 군산대 곽병선총장 등이 참석해 한목소리로 새만금개발사업의 조기완공을 염원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지난 2016년에 관련 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3년이 지났다. 같은 해에 발의되었던 일본의 법은 이미 통과되어서 지금 잘 가고 있다”면서“지금이라도 이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토론회에는 군산대 박재필 교수의 새만금복합리조트 득인가, 실인가의 발제와 함께 전북연구원 김재구 선임연구원의 새만금 관광개발의 역할과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또, ▲군산대 건축과 문창호교수의 플로팅건축 방안 ▲신효균 전 JTV대표이사의 새만금개발과 타지자체간의 갈등문제 ▲유기하 국가균형발전위원의 새만금매립과 새만금 관계자의 책임 있는 개발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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