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행락철 공중화장실 안전·청결 관리 강화

유승훈 기자l승인2019.04.30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행락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도내 주요 관광지, 터미널, 공원 등 다수가 이용하는 화장실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3주 동안 추진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공항 등 교통시설과 상업시설, 관광·체육시설, 공연·관람시설, 주유소·충전소 등 행락철 기간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점 추진 사항은 공중화장실 안전 점검과 청결한 유지·관리, 이용객 편의제고 등이다.
도내 공중화장실은 총 2149개소로, 도는 해당 기간동안 14개 시·군과 함께 행락철 민원대응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총 15개 반(도 및 시·군별 각 1개소)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