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동물원 갈 때 전북대학교 주차장 이용하세요

전주시, '제97회 어린이날' 맞아 덕진경찰서와 동물원 특별 교통대책 추진 황성조l승인2019.05.01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와 함께 동물원 방문을 계획한 전주시민들은 전북대학교와 전북대학교병원 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전주시는 제97회 어린이날인 오는 5일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전주동물원 주변에 대한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동물원과 주변 도로의 원활한 차량이동 및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동물원이 개장하는 오전 8시부터 경찰 및 교통봉사자와 합동으로 주차장 수용상황 및 교통흐름의 변화에 맞게 차량통제를 탄력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운영되는 무료 임시주차장은 전북대병원(2,500대)과 전북대학교(2,000대), 소리문화의 전당(676대), 전주종합경기장(638대), 어린이회관(300대), 우아중·기린중·만수초·북초(200대) 등 총 9개소, 총 6,300여대 규모다.
시는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우아중학교(교문 앞)와 전북대학교(교내 회전교차로), 전북대병원(정문 좌측주차장), 어린이회관(입구), 종합경기장(수당문 안) 등 총 5개소에서 동물원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장변호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전주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고, 부득이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가까운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