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소아청소년과 조대선 교수가 국가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노력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조대선 교수의 이번 수상은 국가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국민건강 보호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조대선 교수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동 대학에서 의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전북대병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육과 연구에 많은 업적을 남기고 있다.

현재 대한소아과학회 감염위원·고시위원·간행위원, 대한소아감염학회 기획연구이사,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분과위원, 질병관리본부 국가홍역퇴치인증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청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국민건강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권순재기자·aongl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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