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곤 전북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이병재 기자l승인2019.05.07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학교는 김재곤 교수(치과대학)가 국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대한소아치과학회 제21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김 교수는 활발한 임상연구와 진료활동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1995년부터 전북대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 교수는 교육자로서 치과의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고, 특히 전북대 병원 소아치과에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진료를 수행해왔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