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원봉사센터, '지프지기' 쉼터 운영

영화제 기간 내 380명 자원봉사자 위해 다양한 지원 황성조l승인2019.05.08l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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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 및 팔복예술공장에서 시작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숨은 주역인 380명 '지프지기'를 위한 공간으로 자원봉사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지프지기 봉사자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성공적인 전주국제영화제 운영을 위해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쉼터를 조성했고, 지프지기 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주영화의 거리와 팔복예술공장,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 마련된 셔틀버스 탑승장에서 묵묵히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지프지기들을 찾아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머핀빵과 간식들을 전달하며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전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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