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앞장

- 8∼9일 양일간, 감사부서 대상 적극행정 활성화 워크숍 개최 김선흥 기자l승인2019.05.08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8,9일 이틀 간 전북 고창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최근 강조되는 적극적인 공직 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사전 컨설팅 제도를 포함,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 면책제도는 공직자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잘못에 대해 고의나 중과실이 없을 경우 책임을 면제·감경 해주는 제도이다.

농진청은 감사 부문에 사전 컨설팅 제도를 활성화해 사전 컨설팅 의견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경우 책임을 면제하는 등 일선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독려키로 했다.

이를 위해 △적극행정 사례 분석 및 적용 규정 발표 △사전 컨설팅 등 적극행정 활성화 방안 논의 △징계관련 소송 사례분석 특강 △감사기능 강화 및 감사의 역할에 대한 토론 등을 실시했다./김선흥기자

 

 

 


김선흥 기자  ksh9887@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