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청년봉사단 출범 및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성황

김대연 기자l승인2019.05.11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전주역 앞 첫 마중길에서 ‘2019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과 ‘전라북도 청년봉사단 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와 함께, 청년과 청소년의 꿈을 잇다!’라는 주제로 도내 14개 시·군 청소년봉사단과 청년봉사단 및 도민·학생·관광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35개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와 20개 청년봉사단 동아리가 운영한 홍보·체험프로그램 부스 및 문화공연 등 도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가정의 달의 특색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운영됐다.

특히 중국 충칭시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 전북 유학설명회를 병행해 전북도와 충칭시 간 학생국제교류에 힘썼으며 양 기관간의 교류 활성화 지속에 힘을 보탰다.

센터 관계자는 “‘재능으로 성장하는 자원봉사! 신명나는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1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청소년과 청년들의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