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옛스러움’ 오직 먹과 붓으로··· 한국서예연구회 신춘 묵향전

이병재 기자l승인2019.05.13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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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서예연구회(회장 권영수)의 신춘 묵향전(新春 墨香展)이 전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서예연구회 초대작가의 출품작 125점이 선보인다.
  권영수 회장은 “한국적 옛스러움을 가장 잘 이어가는 전통성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뻗어가는 현대성을 골고루 감상하면서 서예문화를 한층 드높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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