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상위, 전주 소재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이병재 기자l승인2019.05.14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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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in전북-하나씨의 툇마루

  (사)전주영상위원회(이하 전주영상위)는 ‘2019 전주영상위원회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에 참여할 연출가를 공모한다.
  ‘2019 전주영상위원회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사업은 전주 소재의 기획단계 및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거나 제작하고 있는 전국의 연출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 1,20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40분 이상 분량의 중·장편 다큐멘터리 2편 내외에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전주영상위 홈페이지(www.jjfc.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기획구성안 또는 트리트먼트 등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전주영상위 이메일(jjfcpr@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을 통해 최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역 콘텐츠 개발과 영화·영상문화 스토리 발굴을 위해 시행하는‘2019 전주영상위원회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은 올해로 3번째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사라져가는 민가의 한옥을 안타까워하는 황지호 씨의 이야기를 통해 집이 주는 의미와 그 역사적 가치를 담은 ‘문화in전북-하나씨의 툇마루’와 5?18민주항쟁에서 시위를 벌였던 전주 신흥고등학교 5·27의거 주역들의 이야기를 다룬 ‘나와 518’ 총 2편을 지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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