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전백리 만경강생태학당 열려

이병재 기자l승인2019.05.14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강살리기완주군네트워크와 완주군, K-water 전주권지사는 14일 완주군 삼례 비비정에서 노전백리 만경강생태학당 5월 주민강좌를 열었다.
  올해 두번째인 5월 물의 인문학 강좌에 나선 이정현 환경운동연합 사무부총장은 "땅과 생명, 만경강이 흐른다- 만경강 10년 수질과 환경에 대하여" 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정현 사무부총재는 “환경부 습지보전지역 '상'으로 평가받는 만경강 본류 고산에서 삼례 비비정까지 이르는 1.2급 습지 생태보존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노력과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해수유통이 시너지 버스를 타고 만경강을 흐를때, 전북의 꿈이 실현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