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전국 1위 수성

유승훈 기자l승인2019.05.15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지역단위 농촌융복합산업을 주도할 핵심 경영체 육성을 중점 추진한 결과,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신규, 갱신)사업자가 250개소(2019년도 제1차 심사결과)로 전국 1위를 수성 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증심사는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 중인 경영체의 신청을 받아 도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의 전문컨설팅을 거쳐 농식품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민간전문가 심사위원이 관련 산업의 적합성 및 사업성, 발전 가능성, 지역농업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사업자로 지정하게 된다.
인증사업자에게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표시 제품 부착, 우수제품 유통품평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에 참가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 농촌융복합산업 온라인사이트(http://www.6차산업.com)에 인증정보를 등록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우수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 현장코칭, 자금지원, 새로운 유통채널 구축 등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도 받는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