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 만든다

전주시, 22일 공동주택 관리자와 경비책임자 대상 방범활동 및 범죄예방 교육 실시 황성조l승인2019.05.2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는 22일 시청 강당에서 전주지역 공동주택단지 관리사무소장과 경비책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가능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알려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아파트 단지 내 강도·절도 등 범죄 예방 및 대응 방법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화재·가스·지진 등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안전관리 방안 등이다.
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범죄유형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어 주민 스스로 범죄로부터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위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면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다면 얼마든지 범죄를 예방할 수 있고,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