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로컬푸드배 전북이순테니스대회 성료

임연선 기자l승인2019.06.12l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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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완주로컬푸드배 전북이순테니스대회가 성료됐다.

12일 완주군은 지난 11일 완주테니스장에서 전라북도 각 시군 이순이상 테니스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이순테니스대회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테니스대회는 지난해 완공된 완주테니스장에서 진행돼 쾌적한 환경으로 참가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봉수 완주이순테니스협회장은 “이번 완주로컬푸드배 전북이순테니스대회를 통해 전북지역 어르신 테니스 동호인들의 결집과 즐거운 경쟁이 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실버체육 활성화에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작년 하반기에 개장한 완주테니스장은 5월까지 전국대회 3개, 전북대회 3개를 치러낸 우수한 구장이다”며 “생활체육부터 엘리트까지,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완주테니스장을 통해 생활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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