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운주면 애향운동본부, 재경인 초청

임연선 기자l승인2019.06.19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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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지부장 정종호)가 재경향우회원을 초청해 고향의 정을 나눴다.

19일 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는 최근 향우회 활성화를 위해 대둔산관광농원으로 재경 향우회원 50여 명을 초청해 운주면 사회‧기관단체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호 완주군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장 및 재경향우회원, 강원양 운주면장, 김두영 이장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사회 기관단체장이 함께다.

회원들은 운주면의 주요현황 및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고향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호 지부장은 “지금까지 운주면 재경향우회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운영되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이 자리를 통해 운주면이 화합하고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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