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은 제49회 대한태권도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제시청 태권도 팀을 격려하는 자리를 25일에 가졌다.

김제시청 태권도팀(단장 최보선)은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9회 대한태권도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 대회에 8명의 선수가 출전해 체급별로 자웅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중·고·대·일반부로 나뉘어 치루어진 대회로 총 2,557명이 참가하였고 여자일반부 –46kg급에 출전한 조미희 선수가 결승에 진출 안산시청의 박은아 선수와 자웅을 겨뤄 연장전 끝에 골든포인트를 획득 금메달을 획득하여 단체종합 4위를 차지 감투상을 수상 지평선의 고장 우리 김제시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

박준배 시장은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우리 김제시를 빛내주셔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기량을 닦아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제=최창용기자.ccy@j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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