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소외이웃에 생필품 보따리 푼다

홍민희 기자l승인2019.09.09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 임직원들이 도내 소외이웃을 위해 생활필수품 선물꾸러미를 제작·전달했다.


LX는 9일 전북혁신도시소재 본사 1층에서 '한가위 행복가득 함지(知)박' 선물 포장 행사를 진행한 후 도내 복지 소외계층 200가구를 선정해 전달하기로 했다.


선물꾸러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유아와 청소년 여아, 장애인과 어르신 등 그룹별 선호도에 따라 물품을 선정해 공평하게 배부된다.


최창학 사장은 "공사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다양한 선물꾸러미가 받는 분들의 명절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