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부안출신 우범기 정무부지사 내정

유승훈 기자l승인2019.09.09l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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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9일 신임 정무부지사에 부안 출신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내정했다.
우범기(55) 정무부지사 내정자는 전주 해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온 뒤 지난 1991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 정통 관료로 알려진 우 내정자는 통계청 기획조정관과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파견,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을 거쳐 최근까지 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근무해 왔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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