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제4회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내달 31일까지

홍민희 기자l승인2019.09.11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공간정보 분야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력을 위해 네 번째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제4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LX는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3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68명의 신규고용과 55억 6천여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2차에 걸친 심사 통해 11월 중 총 10팀을 최종 선정하고 팀당 최대 3천만 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10팀은 향후 1년간 공간정보 데이터 및 컨설팅 등을 제공받고 LX공간드림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