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출산취약지역 거주 임산부 위해 산전, 분만 교통비 지원

박은 기자l승인2019.11.07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출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산부 이송 지원’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분만산부인과가 없는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부안 등 7개 지역에 산전 진찰 및 분만 교통비용을 지원해 온 도는 내년부터 지원횟수를 13번으로 늘릴 계획이다.
기존에 지원됐던 횟수는 9회(분만 1번, 산전 8번, 지원금 42만원)였으며, 내년부터는 13회(분만 1번, 산전 12번, 지원금 58만원)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도는 연말까지 ‘임산부 이송 지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임산부 이송 지원’ 신청은 분만 후 2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분만 및 진료서류)를 갖춰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박은기자 

 


박은 기자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