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혁신도시 어린이 교육인프라 확충에 앞장

9일, 전북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에 3,000만원 상당 물품과 시설비 지원 황성조l승인2020.01.09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역상생 균형발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전북혁신도시 교육인프라 확충에 앞장선다.
LX는 9일 전북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3,000만원 상당의 어린이열람을 위한 시설비와 다양한 도서 등을 지원했다.
이번에 LX에서 지원하는 사항은 어린이열람실 인테리어를 위한 시설비 2,000만원과, 국토공간정보전문도서와 어린이도서, 일반교양도서와 LX 맛집 책자 등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류다.
지난해 9월 혁신도시 최초로 개관한 콩쥐팥쥐 도서관은 인근 문화시설의 부족으로 이용 인원이 급증해 올해부터 도서관 증축이 확정됐다.
LX 최창학 사장은 "LX는 그간 지역상생발전포럼을 통한 다양한 지역상생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면서 "주민과 함께 모두가 살기 좋은 혁신도시 만들기를 목표로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