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신협 아중지점 김수진 대리, 보이스피싱 예방해 감사장 표창

홍민희 기자l승인2020.01.22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보이스피싱 사기로부터 차분한 대처와 기지로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킨 전주노송신협 아중지점 김수진 대리에게 전주덕진경찰서에서 지난 21일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16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를 받고 노송신협 아중지점을 방문한 고령의 여성 고객이 1,200만 원에 달하는 2건의 정기예탁금을 중도해지 해 줄것을 요구한 점을 수상히 여긴 김 대리는 고객을 안심시키는 동시에 즉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남기재 덕진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인후동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준 김수진 대리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며, 앞으로도 일선 경찰서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보이스피싱 소탕에 협조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